마우스 계의 리얼포스, 해피해킹은 무엇인가요?

bookworm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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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고 좋은 키보드 하면 리얼포스, 해피해킹이 바로 생각납니다.

마우스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마우스에는 뭐가 있을까요?

zepino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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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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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사의 데쓰애더(DeathAdder)...정도 되지 않을까요...

akudoku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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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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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마우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해상도나 질감, 디자인 보다는 얼마나 몸이 편하게 받아 들이느냐에 관심이 가네요.

akudoku.net

rancid - i'm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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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G 시리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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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의 G 시리즈에 한 표 입니다. 최근 나온 G9, MX Revolution 등은 써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G5, G7 정도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HHK pro, G5 사용중입니다. ^_^

근데, 왜 블루투스 버전은 안나와주는건지... -_-;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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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HK2 Pro + G5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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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isys.net

serialx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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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HK2 Pro + 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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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HK2 Pro + G5 쓰는데.. 오.. 반갑습니다 ㅎㅎ

저는 hhk2 lite + mx31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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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hk2 lite + mx31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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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가 싫다 우분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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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로지텍의 G시리즈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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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과 리얼포스조합으로 사용중인데 기본적인 성능은 물론 인체공학적인면이나 무게조절 및 세팅값을 저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더군요.

참고적으로 레이져사나 MS등의 마우스 라인에서 소위 하이엔드에 속하는 마우스들도 모두 나름의 장점을 갖고 있죠

뭐니뭐니해도.. 켄싱턴 트랙볼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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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하기는 불편하지만. ^^

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144&cata...

지금 쓰고 있는데... 개발하는데는 최고입니다. ㅎㅎ
별도로 팔이 움직이지도 않고.. 손가락만으로 슥슥.

M.W.Park의 이미지
6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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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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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마우스는 별로 크리티컬한 장비는 아닌것같습니다.
대충 MS 벌크 광마우스같은 거씁니다.

마우스질을 많이 하면 왠지 초짜(하수) 티가 나는것같아서,
되도록 키보드로 모든 것을 해결함으로써 고수인척 하고있습니다. ^^;
예를 들자면, emacs 현재창 늘리기같은거는 마우스로 하면 편하지만, 그래도 꿋꿋이 M-10, C-x ^ 조합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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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나는오리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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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튼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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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튼튼한 로지텍사의 MX300을 쓰고 있습니다.

가끔 버튼 많은게 그리우면 MX5xx 시리즈를 쓰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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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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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무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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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무선이 짱입니다.

현재는 hhk lite(러버돔 개조), 로지텍 g7 쓰고있습니다.

마우스는 그 자체보다 패드가 좋아야 하는것 같습니다.

패드는 Thunder 8(x-raypad) 에서 rough부분으로 쓰고있습니다.

/*
* 한순간에 불과한 인생에서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 기록해두고 싶기에 사람은 외부기억에 그걸 맡긴다.
*/

mmx900의 이미지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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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Cordless Op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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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Cordless Optical Trackman. 양손으로 바꿔가면서 쓸수 없다는 점을 제외하면 제가 써본 마우스/트랙볼 가운데 최고의 제품으로 기억되는군요. 이전에 써본 트랙볼은 Trackman Wheel, Expert Mouse 입니다.

Setzer Gabbi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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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랜기간 쓰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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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같습니다.
가격이 좀 나가셔서 그렇고
한국에서 파는데를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개인적으로는 몇개 더 사서 쓰고싶을정도라니깐요.
여담입니다만 제가 스타등은 안해서
별 불편함은 없답니다 ㅎ

-----새벽녘의 흡혈양파-----

mmx900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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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 제품은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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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 제품은 옥션, 다나와 등에서 검색해 보니 10건정도 나옵니다.
가격은 75,000~80,000 정도
본사 차원의 단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컴스빌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걸 보면 수입 의지가 없는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재고 부족으로 A/S가 어렵다면 직수입과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트랙볼 쓴다는 분들 보면 대부분 켄싱턴이나 마블 마우스를 쓰고 계셔서 이 제품은 사용자가 드문가보다 했는데 벌써 세분이나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Setzer Gabbiani

samjegal의 이미지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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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걸 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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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걸 쓰다가 군대갔다오니 고장이 나있더군요.

수리 보냈더니 G7으로 바꿔져서 오던데요?

이제 재고 없다고 하네요.

/*
* 한순간에 불과한 인생에서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 기록해두고 싶기에 사람은 외부기억에 그걸 맡긴다.
*/

저도 "HHKBP + Cord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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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HHKBP + Cordless Optical Trackman"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얼마전에 하나가 고장났는데, A/S 기간이 끝나서 안타까워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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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oo. Bioinformatics, Protein Interaction.

codebank의 이미지
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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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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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는 역시 MS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제가 게임을 전문적으로 하지도 않고 마우스를 이용할 일도 많지 않지만 로지텍이나 다른
이름 없는 마우스등등 많이 써봤지만 MS마우스처럼 편하게 사용한 마우스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MS는 소프트웨어는 잘 모르겠지만 마우스는 잘만들더군요. 조이스틱도 MS를 사용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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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ceraduenn의 이미지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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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말이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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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말이에요.

저도 이삼년간 써온 마우스가 망가져서 새로 샀을때도
주저하지 않고 같은 MS사 마우스를 구입했습니다.

MS사 무선 마우스, 값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도 무게감도 적당하고 참 좋더군요.

Summa Cum Laude http://ceraduenn.egloos.com

소타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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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회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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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회산데 이름이 마이크로 소프트던가.. 그 마우스 회사 있잖아요?
거기서 오래전에 5마넌 주고 산 버튼 5개짜리 광마우스 좋은것 같아요 유선인데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이 회사 마우스 전문이라 마우스 하나는 잘 만드는 듯...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무선 마우스들 이것저것 써봤는데 저는 잘 안 맞는것 같습니다. 반응도 느리고 마우스가 무거워서 ㄷㄷ

마우스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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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라

전 이베이에서 비드 없는 99센트짜리 사서 씁니다.

jachin의 이미지
3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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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왠지 모르게 MS에 한 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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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혹은 MS...

하지만 전 왠지 로지텍이 더 친근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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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bookworm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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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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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포스 86은 주문 완료했고 남겨주신 정보를 바탕으로 마우스도 조만간 주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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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warpdory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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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hhk pro2 +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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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

hhk pro2 + MS 옵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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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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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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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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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키감은 맘에 썩 안들지만
마우스는 정말 비싼만큼의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
버튼 누르는 감각이랑 움직이는 감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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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지 말아야 하는데 . . . Orz

인용:뭐니뭐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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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
뭐니뭐니해도.. 켄싱턴 트랙볼이 있지요!
새 글
Submitted by herblover on 수, 2008/07/23 - 6:1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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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하기는 불편하지만. ^^

http://www.iomania.co.kr/frontstore/Item/item_zoom.asp?item_num=144&cata...

지금 쓰고 있는데... 개발하는데는 최고입니다. ㅎㅎ
별도로 팔이 움직이지도 않고.. 손가락만으로 슥슥.

한표 추가입니다. ㅎㅎ

samjegal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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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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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IBM 놋북의.. 빨콩!!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지만

마우스에서 빨콩을 빼면 섭섭하지 않나요..!!

/*
* 한순간에 불과한 인생에서 내가 있었다는 증거를
* 기록해두고 싶기에 사람은 외부기억에 그걸 맡긴다.
*/

MindStorm의 이미지
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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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뤡 뽀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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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지 말아야 하는데 . . . Orz

병맛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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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패드가 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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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패드가 백만 배는 좋죠. 특히나 애플 아이팟 터치나 맥북 프로에 들어간
멀티 터치는 그야말로 킹왕짱.

윈텔 계열의 터치 패드도 좌우 / 상하 스크롤이며 더블 / 트리플 클릭 정도는
요즘 거의 지원하는 것 같던데요.

전 터치 포인트에 그다지 강한 인상을 받진 못했는데, 뭐 아니라면 걍 취향이니
봐주세요.

hayarobi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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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서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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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체리 기계식 키보드와 레이저 프로 마우스 정도로 고급 제품 기분내고 쓴답니다.

리얼포스와 데쓰애더는 감히 엄두를 못 내네요.

---------- 시그 *****
저도 세벌식을 씁니다.
M$윈도우즈, 리눅스, 맥 오에스 텐, 맥 오에스 클래식을 모두 엔드유저 수준으로 쓴답니다.
http://psg9.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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