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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LoCo팀에 대한 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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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께 우분투 LoCo (ubuntu-ko) 팀에 대한 제 의견을 묻는 메일을 받고 답장을 드렸습니다. 답장을 쓸 때 굳이 둘 만의 메일로 주고 받을 사항만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어 로코팀에 대한 제 생각을 블로그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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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의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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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 처가에서 컴퓨터를 봐주다가 DNS 가 이상해서 이리저리 살펴 보다 보니, 빅3 ISP 의 DNS들이 모드 53번을 왜곡된 처리를 하고 있더군요.

c:\> nslookup Default Server: qns3.hananet.net Address: 210.94.6.67

> oops.org
Server: qns3.hananet.net
Address: 210.94.6.67

Name: rc.local
Address: 61.110.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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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8 에서 얻은 초 레어 아이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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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자꾸 떡밥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퍼덕이고 계신분들껜 죄송.)
하지만 역시 건지는게 많다보니 글을 자꾸 올리게 됩니다.
(이를테면 오픈수세 스티커, 모자 라던가, CD 라던가... 이런 것은 오픈수세 사용자 모임에 기증해야 하려나요?)

이번엔 일명 '묘족'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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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8 에서 얻은 초 레어 아이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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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큰 맘 먹고 많이 샀습니다.

절반은 뿌리고, 절반은 팔겠습니다.

먼저 받으실 분들은 줄을 서세요.

팔면 우편요금 포함 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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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지루하게 느끼지 않도록 만드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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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모여서 발표를 하다보니, 발표마다 여러가지 반응이 보여서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영어로 진행되니, 영어 발음이나 늬앙스, 목소리, 억양, 속도에 따라 발표가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발표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요령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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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8 에서 얻은 초 레어 아이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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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협찬사가 노키아가 되어서 그런지,
Embedded Day 를 두고 KDE 개발자들이 참여해주기를 원하여서 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선착순 100명에게 N810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인터넷 타블렛...이라고 하지만, 왠지 GPS 도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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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희망을 잃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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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인 삶', '긍정의 힘'을 설파하려 노력하지만, 나는 '현실적인 삶'에 가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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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demy 2008 에서 얻은 초 레어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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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Kubuntu 를 사용하고 계시는 KDE 사용자 분들께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에 OpenSuse 와 Kubuntu 에서 스폰서를 해주었는데, 두 배포판에서 KDE 4.1 배포에 신경써주려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행사 발표 세션이 끝나고 정리해서 올릴께요. :)

(9) 우리는 왜 성선설을 믿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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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기는 했다.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가 7월에 열린 태터캠프에서 밖으로 나온 이야기는 '성선설'이었다. "적어도 다른 사람이 쓸 프로그램을 만드는 입장이라거나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성선설을 믿어야 합니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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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과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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